다시 시작

신변잡기 2007/08/09 17:33 yoolyool
싸이월드의 캐쥬얼함은 따로 두더라도 엊그제 윤호형이 이야기 한 것 처럼 나도 내 생각들을 글로 남겨둘 필요를 느꼈다.

그리고 내 생각에 대한 아니 어떠한 것들에 대한 나의 의견과
내 주변의 선배들,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었다.
거창하진 않지만 소소하고 관심있는 것들

에..부지런해야 되지 않을까?
살짝 겁부터 나긴 하는데..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
트랙백 주소 :: http://www.yoolyool.com/tt/trackback/1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Wendy 2007/08/10 16:2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율아. 안녕.
    너도 티스토리로 왔구나. ^^ 나는 재경이 누나얌. 키키.

  2. ssall 2007/08/11 20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, 율. 수고가 많았다. 흐흐

    팀블로그 만들자! -> http://cafe.allblog.net/10memory

  3. yoolyool 2007/08/12 01:3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ㅋㅋㅋ 재경누나는 티스토리 하고 있었구나.
    배는 이제 많이 나왔겠네요? 엊그제 종은이 누나하고 인아하고
    분당에서 봤었는데 시간도 없고 그래서 걍 왔어요.
    종종 뵈요. 몸조리 잘하고!

  4. pooo 2007/08/25 09:5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 블로그에 글남긴거 보고 왔어요~ 나도 요즘 설치형 블로그에 관심 많은데 ㅎㅎ
    잘지내요? 길에서 우연히 만나기도 참 힘드네요 ^^